한상복 - 재미 Buk Story


흠.. 읽은지는 이미 2~3주가 지났지만..
누나가 친구에게 선물을 해주는 바람에 잊고 있었다...
덕분에.. 스캔도 못뜨고.. 네잎허에 떠도는 이미지 사진을 받아왔더라는...

이전에 하라냥에게서 추천받은 '배려' 가 너무 맘에 들어서 질러버린 책
하지만.. 이번 것은.. So so....
모르겠다.. 기대치가 너무 컸던 것인지
아니면 전번의 것에 부담치가 컸던 작가의 탓인지
아니면 편집부의 탓인건가!!?

삶-생활에 있어서 '재미' 라는 요소를 보여주기 위한 내용을 다루는
일종의 조언서 같은건데 조금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다
'배려'는.. 그렇지 않았는데....

저런 부류의 책이..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으면.. 할 말 다한건가..헐..

역시나 스포방지 및-
제목에서 이미 스토리의 전반적인 주요 요소가 써있기 때문에
줄거리는 없슴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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